
대마법사로 환생한 주인공이 집에 가려는 내용입니다
차원의 문은 몇번 열어서 세계멸망...할 뻔했지만 뭐 스스로 해결했으니 ok아닐까요?
아무튼 빙의자인 황후가 있으면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기때문에
황제의 집착에 지친 황후를 데리고 도망갑니다 집으로
하지만 그러기 위해선 필요한게 너무 많죠 예를 들면 마력
그래서 마력석을 구하....다가 실패하고 하는 식으로 약간 전개가 늘어진다는 느낌이 들긴 듭니다 좀 해치웠나?하면 안죽은 느낌
뭐.. 회귀자인 남캐도 끼긴끼는데... 아무튼... 마법사 정령사 검사로 밸런스 맞추기
로판탭에서 샀는데 여주판에 가깝습니다 진짜 우당탕탕한 느낌
왜 판소탭이 아니지.. 가볍게 볼게 필요하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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