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풍의 언덕 읽는 중인데 많이 기네요
요즘은 거의 그날 읽어서 올리거나 아예 옛날에 읽은걸로 올리고 있습니다
미식의 유행으로 만연한 소비주의에 대한 비판입니다
굳이 그렇게 까지 먹어야 하나? '잘 먹기'가 의미가 있나?
뭐 그런 내용이네요
오바육바음미탐미하는게 마음에 안드시는 분이라면 공감하실만 합니다
저는 좀 낯선 음식도 좋아하지만 뭐 아주 틀린 말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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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거의 그날 읽어서 올리거나 아예 옛날에 읽은걸로 올리고 있습니다
미식의 유행으로 만연한 소비주의에 대한 비판입니다
굳이 그렇게 까지 먹어야 하나? '잘 먹기'가 의미가 있나?
뭐 그런 내용이네요
오바육바음미탐미하는게 마음에 안드시는 분이라면 공감하실만 합니다
저는 좀 낯선 음식도 좋아하지만 뭐 아주 틀린 말은 아니라고 봅니다